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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 인투셀, 340억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기술특례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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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3회 작성일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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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이 시리즈C 투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올해 말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한다.

7일 인투셀 측에 따르면 지난해 11~12월 34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투자자로는 서울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 3개 기관이 참여해 70억원을 투자했다.

신규 투자기관으로는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오비트파트너스, 윈베스트벤처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했으며, 인투셀은 이들로부터 27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특히, 이번 펀딩은 보통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기관투자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투셀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IPO 행보에 나설 방침이며, 이번 투자금을 B7H3타겟의 ADC(항체약물복합체) 임상개발을 필두로 여러 항체-약물 복합체 후보물질의 개발과 여러 표적항암제 개발을 위한 추가 파이프라인 연구에 사용할 예정이다.

인투셀은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의 공동창업자 겸 CTO 출신의 박태교 대표가 2015년 설립한 회사로, 자체 개발한 링커기술 기반으로 약물 복합체를 이용한 표적함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 링커기술이 아민 계열의 약물에 중점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 페놀 계열의 약물에는 적용이 어려웠던 것과 달리 기존 기술에서 쉽게 접근이 어려웠던 페놀 계열의 약물에도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써 합성의 용이성과 안정성 및 확장성에서 많은 장점이 있는 기술이다. 

특히, 인투셀의 이러한 기술적 우위는 ▲2019년 2편 ▲2020년 1편 등 총 3편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Bioconjugate Chemistry)에 연달아 게재하며 인정받았고, 누적 CDA 10건과 MTA 5건 체결로 기술수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인투셀의 링커기술은 약물 복합체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원천기술(플랫폼테크놀로지)로써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중복해서 기술수출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이프라인 진척도에 따라 후보물질로 수출도 가능하다.

인투셀은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말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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